코로나19로 방송가도 제작 중단 결정

코로나19로 방송가도 제작 중단 결정

코로나의 확산으로 방송가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촬영이 중단되거나 관계자들이 검사, 확진을 받게 되면서 방송편성이 변동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CBS와 SBS가 셧다운되기도 했고, 넷플릭스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당분간 모두 중단한다. 

그리고 JTBC는 6개의 드라마가 수도권에서 촬영되고 있었으나, 모두 중단하는 대응을 한다. 

중단 작품은 18어게인, 경우의 수, 사생활, 런온, 라이브온, 지금 우리학교는 이다. 

현장인력의 안전확보와 정부 지침을 준수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확진된 스태프는 없다고 한다. 

예능의 경우는 모두 중단은 아니고 각 프로그램별 검토 중이라고 한다. 

 

 

KBS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 드라마 제작을 중단한다.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일조하기 위해 주요 드라마의 제작을 8.24부터 8.30까지 1주일 동안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니시리즈 도도솔솔라라솔, 바람피면 죽는다, 암행어사, 후속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후속 2TV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제작이 멈춘다. 

  
제작 잠정 중단에 따라 26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도도솔솔라라솔을 포함한 후속 수목드라마는 편성일정이 조정된다. 비밀의 남자는 1주일 동안 결방된다.

 

종영까지 2회가 남았던 그놈이 그놈이다는 이달 25일 마지막회가 될 예정이었으나 배우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에 휴방이 결정되었다. 

도도솔솔라라솔은 첫방송이 26일 예정으로 그대로 할지 미룰지는 검토중이라고 한다. 

 

tvN은 낮과밤 등 방영예정인 드라마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 

 

SBS는 드라마, 교양 등 녹화취소된 거은 없고 예능은 한 공간이 50명 이상이 머무르지 않게 방역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한다. 

 

이제 예외는 없는 상태이므로 어디든, 누구든 확진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심해야할 것 같다. 지금은 선제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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